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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제·재테크

영어 쓰면서 유럽 취업 가능한 나라 — 아일랜드 유학 정리해봤어요

유럽 유학인데 영어로 생활 가능하고, 졸업 후 2년 자유 구직에, 구글·메타가 유럽 본부 둔 도시에서 일할 수 있는 나라가 있어요 😮 아일랜드인데 한국에서 잘 안 알려진 것 같아서 정리해봤습니다.

✔ 대학 수준은
트리니티 칼리지 더블린(TCD) 세계 75위, UCD 100위. 법학·비즈니스·컴공 강점. 영어로 수업, 영어로 생활 가능. EU 안에 있지만 영어 나라입니다.

✔ 학비 얼마나
비EU 학생(한국) 석사 연 €16,000~31,000. 더블린 국립 기술대(TU Dublin) 계열은 연 €11,650~15,000으로 더 저렴. 박사는 펀딩 받으면 학비 면제+생활비 지급 가능.

✔ 생활비는
더블린 월 €1,400~1,800. 비싸긴 한데 코크·리머릭 소도시는 20~30% 저렴. 재학 중 주 20시간(방학 40시간) 알바 가능.

✔ 졸업 후 구직 허가 24개월
Stamp 1G. 석사·박사 졸업 시 24개월, 취업 제한 없음. 사전 취업 확정 없이 자유 구직. 영어권 유럽 나라 중 이 조건 되는 곳 거의 없습니다.

✔ 더블린이 왜 좋냐면
아일랜드 법인세 12.5% 덕에 구글·메타·MS·애플·스트라이프 유럽 본부가 더블린에 집결. 신입 빅테크 연봉 €55,000~75,000. 영어권이라 면접부터 유리합니다.

✔ 영국 대비 얼마나 저렴
석사 2년 기준 더블린도 €80,000(약 1억 2,000만 원)으로 비슷하지만, 코크·리머릭은 €58,400(약 8,700만 원)으로 약 4,700만 원 절감. 그리고 졸업 후 24개월이 영국 2년보다 실속 있습니다.

자세한 비용 계산이랑 취업 소득 시나리오는 아래 네이버 글에서 👇
👉 https://blog.naver.com/jstorylab88/224355246498